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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인투자4

초보 코인 스터디 스테이블코인이 대체 뭐길래 - 종류와 "살아남을 코인"의 기준 스테이블코인이 대체 뭐길래 - 종류와 "살아남을 코인"의 기준 > 3줄 요약 > ① 스테이블코인은 1달러=1코인처럼 "가격이 고정"되도록 만든 코인이다. 오르길 바라고 사는 게 아니라, 변동성을 피하는 도구다. > ② 담보 방식에 따라 셋으로 나뉜다 - 현금·국채 담보(가장 안전), 코인 담보, 알고리즘형(가장 위험, 붕괴 전력 있음). > ③ 이제 승부는 "규제를 통과했느냐"로 갈린다. 2026년 미국 지니어스법 이후, 투명하고 규제 준수하는 코인으로 돈이 몰리고 있다. 코인 시장을 조금만 들여다보면 USDT, USDC 같은 이름을 만난다. 비트코인처럼 유명한데, 이상하게 가격은 늘 "1달러"에 붙어 있다. "가격이 안 오르는 코인을 왜 사지?" 싶다. 이게 바로 "스테이블코인"이고, 최근 각국 정부.. 2026. 8. 19.
코인 거래소에 코인 두면 안 되는 이유 - 지갑의 종류와 보관법 거래소에 코인 두면 안 되는 이유 - 지갑의 종류와 보관법 > 3줄 요약> ① 거래소에 둔 코인은 "내 것"이지만 열쇠(개인키)는 거래소가 쥐고 있다. 거래소가 해킹·파산하면 못 찾을 수 있다. > ② 지갑은 크게 셋 — 거래소 보관(편함/위험), 핫월렛(온라인 개인지갑), 콜드월렛(오프라인, 가장 안전). > ③ 정석은 "나눠 담기"다. 자주 쓸 소액은 거래소·핫월렛, 오래 둘 목돈은 콜드월렛. 그리고 시드문구는 목숨처럼 지켜라. 코인을 사면 대부분 그냥 거래소 앱에 둔다. 사고팔기 편하고, 잔고가 숫자로 딱 찍히니 내 것 같다. 그런데 암호화폐 세계에는 오래된 격언이 있다. "Not your keys, not your coins(열쇠가 없으면 네 코인이 아니다)." 거래소에 둔 코인은 왜 온전한 내 .. 2026. 8. 13.
비트코인 반감기 사이클 "이번엔 다르다"는 말이, 이번엔 진짜일 수도 있다 비트코인 반감기 사이클 — '이번엔 다르다'는 말이, 이번엔 진짜일 수도 있다 비트코인 이야기에 빠지지 않는 공식이 있다. "반감기가 오면 오른다", "4년마다 한 번씩 크게 온다"는 이른바 4년 주기설이다. 그런데 2026년 지금, 이 공식이 처음으로 흔들리고 있다. 오늘은 반감기가 뭔지, 왜 지금까지 통했는지, 그리고 왜 이번 사이클은 과거와 다를 수 있는지를 정리한다. 반감기가 뭔데? 4년마다 금광의 채굴량이 반토막 난다비트코인은 총 2,100만 개로 발행량이 고정돼 있다. 그리고 대략 4년마다 한 번씩, 채굴자가 새로 캐내는 비트코인의 양(보상)이 절반으로 줄어든다. 이게 "반감기"다. 2024년 4월 반감기로, 채굴 보상은 한 블록당 6.25개에서 3.125개로 줄었다. 금광에 비유하면 쉽다.. 2026. 7. 13.
밈코인이 도박인 이유, 그래도 일부만 담는다면 (포트폴리오 비중 관점) 밈코인이 도박인 이유, 그래도 일부만 담는다면 (포트폴리오 비중 관점)밈코인 이야기는 늘 극단적이다. 누군가는 몇만 원으로 수억을 만들었다는 무용담이 돌고, 다른 한쪽에선 전 재산을 날렸다는 하소연이 올라온다. 이 글은 "밈코인을 사라"는 글도, "절대 손대지 마라"는 글도 아니다. 밈코인이라는 자산의 "정체를 정확히 보고, 굳이 손댄다면 어떻게 대해야 망하지 않는지" 를 비중의 관점에서 정리하려는 글이다. 왜 밈코인은 사실상 도박에 가까운가투자와 도박을 가르는 가장 큰 기준은 "그 자산이 스스로 가치를 만들어내는가"이다. 주식은 기업이 이익을 내고 배당을 주며, 부동산은 임대수익을 낳고, 채권은 이자를 준다. 가격이 출렁여도 "밑을 받쳐주는 현금흐름"이라는 닻이 있다. 밈코인에는 그 닻이 없다. 대부.. 2026. 6. 15.